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더레노마·보니스팍스·르샵블랑 등 여성복 브랜드와 부동산 임대를 하는 회사다. 2026년 상반기 매출 573억원·영업이익 73억원(12.8%), 순이익 63억원을 냈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55
- 네트워크효과
- 2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여성복 브랜드·유통
2026 반기보고서(20260930000695)에 따르면 패션부문이 매출의 99.2%, 임대부문이 0.8%다. 회사는 30~40대 여성을 겨냥한 더레노마, 20~40대 보니스팍스·데코, 20~30대 르샵블랑, MZ세대 리에떼 등 5개 브랜드를 백화점·아울렛·위탁대리점·직영점에서 판매한다. 여성복은 브랜드 인지도·디자인·매장 진열·재고 관리가 핵심이고, 백화점 입점과 시즌별 상품 기획이 진입장벽을 만든다. 2018~2025년 8년 연속 영업흑자였고, 영업이익률은 1.6~10.9% 범위다. 2026년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3.3% 증가했고, 2분기 영업이익률 13.8%로 1분기 11.7%에서 개선됐다.
실적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573억원, 영업이익 73억원(12.8%), 순이익 63억원이다. 1분기 매출 271억원·영업이익 32억원(11.7%), 2분기 매출 302억원·영업이익 42억원(13.8%)이다. 2025년 매출 1,063억원, 영업이익 84억원(7.9%), 순이익 27억원이었다. 자본 841억원, 자산 1,088억원이다.
해자의 강도
여성복 브랜드는 타깃 고객의 체형·취향·가격대에 맞춘 디자인과 시즌별 상품 기획, 백화점·아울렛 매장 운영이 필요하다. 회사는 5개 브랜드로 연령대를 나누고, 위탁대리점·직영점·온라인을 함께 운영하며, 임대부동산으로 일부 고정 수익을 낸다. 다만 2024년 영업이익률 1.6%, 2025년 7.9%로 낮았고, 2024년 4분기 -14.0%, 2025년 2분기 순손실 -34억원을 냈다. 패션 수요·재고·판촉비에 따라 실적 변동이 크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2024년 영업이익률 1.6%, 2024년 4분기 -14.0%, 2025년 2분기 순손실 -34억원을 냈다. 시즌 재고·판촉비·소비 심리의 영향을 확인하지 못했다.
-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률 12.8%가 2025년 7.9%에서 급등했다. 제품 믹스·판가·원가의 영향을 확인하지 못했다.
- 5개 브랜드의 브랜드별 매출·마진·매장 수, 백화점·아울렛·직영점별 매출 비중은 확인하지 못했다.
- 10% 이상 고객은 공시에서 확인하지 못했지만, 백화점·아울렛 입점 조건·수수료율·재고 부담은 확인하지 못했다.
- 원재료·봉제 외주비·판촉비·임차료가 원가에 영향을 준다. 가격 전가의 시차·범위는 확인하지 못했다.
- 순이익 63억원이 영업이익 73억원과 차이 난다. 금융손익·법인세·관계기업 요인은 확인하지 못했다.
- 차입금, 현금 흐름, 재고, 매출채권, 연구개발비, 생산능력·가동률은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더레노마·보니스팍스·르샵블랑·리에떼의 여성복 브랜드, 백화점·아울렛·직영점 유통, 8년 연속 영업흑자와 2026년 상반기 12.8%의 영업이익률은 해자의 근거다. 다만 2024년 1.6%·2025년 7.9%의 낮은 마진, 시즌 재고·판촉비 의존, 패션 수요 변동을 감안해 45점으로 둔다. 디알젬(46)보다 낮고 디앤디플랫폼리츠(44)보다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