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5.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프리미엄 유아동 신발·의류·액세서리를 유통·판매하는 회사다. 2026년 상반기 매출 231억원·영업이익 20억원(8.7%), 순이익 15억원을 냈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5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프리미엄 키즈 브랜드
2026 반기보고서(20260813001259)에 따르면 회사는 국내 최초 프리미엄 유아동 슈즈 셀렉숍 개념을 도입해 약 30여 개 프리미엄 키즈 브랜드의 국내외 판권·독점·홀세일 계약을 보유하고, 백화점·쇼핑몰·아울렛·온라인몰에서 신발(83.7%)·의류(9.2%)·액세서리(4.8%)를 판매한다. 기획·디자인·생산·유통의 토탈 밸류체인과 프리미엄 브랜드 포트폴리오가 차별점이다. 2017~2025년 9년 중 7년 영업흑자다.
실적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231억원, 영업이익 20억원, 순이익 15억원이다. 2분기 매출 132억원, 영업이익 12억원(8.8%), 순이익 10억원이다. 2025년 매출 397억원, 영업이익 0.4억원(0.0%), 순손실 12억원이었다. 자본 324억원, 자산 400억원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2018년 -9.9%, 2020년 -11.8%, 2024년 2.6%, 2025년 0.0%로 저마진·적자 변동이 크다. 2025년 순손실 -12억원을 냈다.
- 매출이 2022년 512억원에서 2025년 397억원, 2026년 상반기 231억원으로 감소했다. 출산율·아동 인구 감소와 오프라인 유통 부진의 영향을 확인하지 못했다.
- 약 30개 브랜드의 판권 계약 기간·갱신 조건과 브랜드별 매출 비중은 확인하지 못했다. 특정 브랜드 의존도는 확인하지 못했다.
- 매출의 10% 이상 고객은 없지만, 백화점·아울렛·온라인 채널별 매출·마진은 확인하지 못했다.
- 자체 생산설비 없이 상품매입·외주생산에 의존한다. 원가·재고·시즌 재고 할인 리스크는 확인하지 못했다.
- 신발 83.7% 집중과 유아동 화장품·장난감 등 신규 카테고리의 매출 기여는 확인하지 못했다.
- 재고·매출채권·차입금·현금 흐름은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프리미엄 키즈 30여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백화점·온라인 유통, 2026년 상반기 8.7% 영업이익률은 브랜드·유통 기반이다. 다만 2022년 512억→2025년 397억원 매출 감소와 2025년 순손실, 낮은 진입장벽을 감안해 42점으로 둔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80)보다 낮고, 게임업 평균(30)보다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