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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40 · KOSDAQ · 그외 기타 제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4. 11. 05.

슈피겐코리아

경제적 해자

50%보통

3개 평가 평균

  • DeepSeek52
  • beam55
  • 사람 평가44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103억 · 영업이익률 11.4%
매출액 (최대 1,322억)영업이익률 (0.0% ~ 11.4%)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장기 실적2016–2025 연간 · 10년

흑자 연도
10 / 10년
가장 나빴던 해
4.7%
2024년 영업이익률
이익률 중앙값
13.0%
최고 2016년 24.3%
매출 연평균 성장
+11.1%
1,793억 → 4,637억
2025매출액 4,637억 · 영업이익률 7.2%
매출액 (최대 4,653억)영업이익률 (0.0% ~ 24.3%)

사업보고서의 1년 합계입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우선하고, 연결이 없는 해는 별도재무제표를 씁니다.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평가자 3곳

사람 평가44%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최신 실적 반영 전 · 이 평가는 2026 1Q 공시까지를 근거로 썼습니다. 이후 2026 2Q 실적이 공시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 2026 1Q 9.9% → 2026 2Q 11.4% (+1.5%p)

Spigen 브랜드로 17년간 52개국에서 팔고 케이스 단가가 2년 새 13.3% 올랐다. 회사가 최종 소비자 가격을 독립적으로 결정한다고 쓴다. 단 매출이 2년째 제자리이고 아마존 채널 수수료를 공시하지 않는다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6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5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값을 스스로 정한다고 쓴다

"당사는 전방 산업의 신제품 출시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온라인 유통 경로를 선점하고 있으며, 국가별 시장가격을 고려하여 최종 소비자 가격을 독립적이고 유동적으로 결정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선점해 나가고 있습니다."

"독립적이고 유동적으로 결정"이라는 표현이 이 프레임에서 드물다.

그리고 그 결과가 단가 표에 나온다.

(단위: 원)

품목2026년 1분기2025년2024년2년 증감
케이스22,54821,28019,908+13.3%
기타23,63922,16823,191+1.9%

관찰 9번의 세 유형 중 "회사가 올린 값"에 가장 가깝다.

유형예
회사가 올린 값아모레퍼시픽(3년 고정 유지) · KX하이텍(판가 +87.7% / 원가 +16.1%) · 슈피겐(케이스 +13.3%, "독립적으로 결정")
믹스 개선에스텍 · 현대바이오랜드
원가 전가대주전자재료 · 화신정공

위탁 생산이므로 원재료 값 표가 없어 전가율을 직접 검증할 수는 없지만, 회사가 값 결정의 주체를 명시했다.

가격결정력 55는 그 서술과 단가 상승에 근거한다.

Spigen 브랜드로 17년, 52개국, 5,000만 고객

"당사는 17년간 쌓아온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전 세계 52개국 이상에서 5,000만명의 충성고객과 99%의 긍정적인 리뷰를 달성하는 등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브랜드가 제품군마다 나뉜다.

품목주요 상품매출(천원)비율
케이스Spigen, FESTIVER60,390,38453.3%
보호필름EZ-Fit, NeoFlex, GLAS.tR31,357,53827.7%
기타PowerArc, 차량용품21,452,54619.0%

전부 자체 브랜드다.

EZ-Fit은 보호필름 부착 가이드로 알려진 제품이고, GLAS.tR은 강화유리 라인이다.

이 프레임에서 브랜드가 남의 것인 회사와 정확히 반대편이다 — F&F(33, 빌린 브랜드), 감성코퍼레이션(30), 한국가구(38), 실리콘투(42).

브랜드 60은 상위권이다.

아마존을 넘어 채널을 넓히고 있다

"당사는 글로벌 판매에 최적화된 아마존을 시작으로 국가별 로컬 온라인 이커머스 업체인 ▲한국의 네이버 쇼핑과 쿠팡, ▲인도의 플립카트, ▲동남아 라자다와 같은 온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단일 채널 의존을 줄이는 방향이다.

그리고 온라인 직판이라 중간 유통이 없다 — 브랜드가 최종 가격을 정할 수 있는 이유다.

리뷰 99%와 충성고객 5,000만이 그 채널에서 쌓인 자산이다 — 아마존에서 리뷰와 판매 이력은 검색 순위를 정하고, 그것이 신규 고객을 데려온다.

네트워크효과 15는 그 반영이다 — 이 프레임에서 대부분 5인 것에 비하면 높지만, 리뷰는 이동 가능한 자산이 아니므로 낮게 잡았다.

금형과 특허를 직접 갖는다

"당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를 이루기 위해 소재 고급화와 금형 자체 개발을 통한 고품질의 케이스 제품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트렌드에 민감한 모바일 액세서리 시장에서 다수의 자체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 개발 및 온라인 중심의 마케팅을 통해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금형은 케이스의 핏과 마감을 정한다.

신제품(아이폰·갤럭시) 출시 전에 금형을 준비해야 하므로 개발 속도가 경쟁력이다.

생산은 위탁한다.

"제품 수명주기가 짧고 소비자별 다양한 소비성향을 보이는 액세서리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위탁 생산(Outsourcing Production) 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재고 부담을 최소화하고 생산 및 배송의 리드타임을 단축시키는 등 효과적인 재고 및 생산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설계·브랜드·유통은 갖고 제조만 맡긴다.

같은 프레임의 달바글로벌(35)도 공장이 없었는데, 그쪽은 R&D가 0.28%** 였다. 슈피겐은 금형과 특허를 직접 개발한다.

제품군을 넓히고 있다

"스마트폰 케이스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시장에 맞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폴더블 스마트폰 케이스, 웨어러블 액세서리, 차세대 충전기 제품에 이어 모빌리티 디스플레이 보호필름 등을 통해 시장 변화에 끊임없이 대응"

보호필름이 "스마트폰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로 확장됐다.

차량 인포테인먼트 화면이 커지면서 새 시장이 생겼다.

마진이 4.7%에서 7.5%로 올랐다

분기매출마진
2024 1Q1,081.9억7.2%
2024 2Q968.2억1.2%
2024 3Q1,321.4억5.4%
2024 4Q1,281.4억4.5%
2025 1Q1,089.5억8.5%
2025 2Q959.0억1.0%
2025 3Q1,299.7억7.1%
2025 4Q1,288.8억10.7%
2026 1Q1,132.0억9.9%

최고 10.7% / 최저 1.0%, 폭 9.7%p. 적자 0.

연도매출영업이익마진
20244,652.9억217.5억4.7%
20254,637.0억332.1억7.2%
TTM4,679.5억352.0억7.5%

매출이 제자리인데 마진이 2.8%p 올랐다 — 단가 인상(+13.3%)이 그 배경으로 읽힌다.

2분기가 1.0~1.2%로 계절 저점이다 — 신제품 출시 전 비수기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2년째 제자리다

연도매출증감
20244,652.9억—
20254,637.0억−0.3%
TTM4,679.5억+0.9%

2년 누적 +0.6%다.

이번 분기 1,132.0억도 전년 동기 1,089.5억 대비 +3.9%에 그친다.

단가가 +13.3% 올랐는데 매출이 제자리라는 것은 수량이 줄었다는 뜻이다.

스마트폰 교체 주기가 길어지고 있고, 케이스는 그 교체에 붙는 수요다.

회사가 "52개국 5,000만 고객"을 쓰지만 그 수치의 시점과 추세를 밝히지 않는다.

아마존 채널 수수료를 공시하지 않는다

"높은 온라인 세일즈 역량을 바탕으로 아마존이라는 글로벌 유통채널을 통해" 판다고 첫 문장에 쓴다.

아마존은 판매 수수료(카테고리별 8~15%)와 FBA 물류비를 가져간다.

digest에서 광고선전비·지급수수료를 확보하지 못했다(함정 11-1).

관찰 5번의 실측 순위에 넣을 수 없다.

유형예읽는 법
팔기 위해 쓰는 돈에이피알 37.2%, 달바 31.1%임차료다
통행세디어유 39.8%(구글·애플 인앱)회사가 줄일 수 있으면 마진 여지다
남이 대신 쓴 돈시프트업 10.1%매출에 닿기 전에 빠졌다

슈피겐은 두 번째(통행세)에 해당할 텐데 그 크기를 모른다.

그리고 아마존 광고(스폰서드 프로덕트)가 매출의 상당 부분을 만든다는 것이 이 업계의 통설인데, 그 비용도 확인할 수 없다.

마진 7.5%는 브랜드사치고 낮다 — 그 차이가 채널 비용으로 갔을 가능성이 높다.

채널을 넓히고 있다고 쓰지만 채널별 매출 비중을 공시하지 않는다.

전환비용이 거의 없다

스마트폰 케이스는 폰을 바꿀 때마다 새로 산다.

다음에 같은 브랜드를 살 이유가 리뷰와 만족도뿐이다.

전환비용 30은 이 프레임에서 낮은 축이다.

그리고 경쟁이 심하다 — 케이스는 금형과 사출만 있으면 만들 수 있고, 중국 업체가 아마존에서 저가로 경쟁한다.

진입장벽 35는 그 반영이다 — 브랜드가 문턱이지 제도나 기술이 문턱은 아니다.

전방이 스마트폰 하나다

케이스 53.3% + 보호필름 27.7% = 81.0%가 스마트폰에 붙는다.

"기타 19.0%"에 충전기·차량용품·음향기기가 있지만 그것도 모바일 주변기기다.

차량용 디스플레이 보호필름이 새 축이지만 비중을 공시하지 않는다.

스마트폰 시장은 성숙기이고 교체 주기가 길어지고 있다.

위탁 생산이라 원가를 통제하지 못한다

공장이 없다.

원재료 값과 생산 단가를 공시하지 않는다 — 위탁이므로 "주요 원재료" 항목 자체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

소재 값이나 위탁 공임이 오르면 그대로 원가가 된다.

다만 재고 부담이 적다는 반대급부가 있다 — 회사가 그것을 장점으로 쓴다.

이 프레임에서 공장 없는 브랜드사를 반복해서 감점해 왔다.

회사구조최종
달바글로벌브랜드 소유, 공장 없는 OEM, R&D 0.28%35
에이피알브랜드 소유, 마케팅+수수료 37.2%33
슈피겐코리아브랜드 소유, 위탁생산, 금형·특허 직접 개발44
코스메카코리아ODM(제조는 함)45

슈피겐이 그 셋보다 높은 이유는 금형·특허를 직접 개발하고 값을 스스로 정한다고 명시했기 때문이다.

2분기가 1.0%까지 내려간다

2024 2Q 1.2%, 2025 2Q 1.0%.

분기 폭이 9.7%p다.

신제품(아이폰 9월, 갤럭시 1~2월) 출시 주기에 매출이 붙으므로 2분기가 공백이다.

함정 1-1의 기준은 넘지 않지만 TTM 7.5%로 읽었다.

확인하지 못한 것

  • 광고선전비·지급수수료 — 이 사업 모델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다
  • 채널별 매출 비중 — 아마존이 몇 %인지
  • 지역별 매출 — "북미 및 유럽 중심"이라고만 쓴다
  • 위탁 생산처와 생산 원가
  • 차량용 보호필름 등 신규 제품군의 비중
  • 부문별(케이스·필름·기타) 영업이익
  • R&D 비중 — 금형과 특허를 개발한다면서 그 숫자가 없다
  • 5,000만 고객·52개국의 시점과 추세

총평

44점

세나테크놀로지(44)·태경비케이(44)·대주전자재료(44)와 같은 자리다. 백산(45) 아래, 디오(42) 위.

좋은 것 — 회사가 "국가별 시장가격을 고려하여 최종 소비자 가격을 독립적이고 유동적으로 결정한다" 고 명시하고, 케이스 단가가 2년 +13.3% 로 올랐다. 관찰 9번의 "회사가 올린 값" 유형이다. Spigen 브랜드로 17년, 52개국, 5,000만 충성고객, 리뷰 99% 이고 EZ-Fit·GLAS.tR·PowerArc 등 제품군마다 자체 브랜드가 있다(브랜드 60). 아마존을 시작으로 네이버·쿠팡·플립카트·라자다로 채널을 넓히고 있다. 금형을 자체 개발하고 자체 특허를 갖는다 — 공장 없는 브랜드사 중 달바글로벌(35)·에이피알(33)과 다른 점이다. 위탁 생산으로 재고 부담을 줄이고 폴더블·웨어러블·차량용 보호필름으로 제품군을 넓힌다. 매출이 제자리인데 마진이 4.7 → 7.5%로 올랐고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나쁜 것 — 매출이 2년 +0.6%로 제자리다. 단가가 +13.3% 올랐는데 매출이 그대로면 수량이 줄었다는 뜻이다. 아마존 채널 수수료와 광고비를 공시하지 않는다 — 이 사업 모델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이고, 마진 7.5%가 브랜드사치고 낮은 이유가 거기 있을 가능성이 높다(관찰 5). 전환비용이 30 으로 폰을 바꿀 때마다 새로 사고, 중국 업체가 아마존에서 저가로 경쟁한다. 케이스+보호필름 81.0%가 스마트폰 하나에 붙어 있고 그 시장은 교체 주기가 길어지는 성숙기다. 위탁 생산이라 원가를 통제하지 못하고 원재료 값 표가 없다. 2분기가 1.0~1.2% 로 내려가 분기 폭이 9.7%p다. 채널별·지역별·부문별 매출을 하나도 공시하지 않는다.

자체 브랜드 글로벌 판매 넷에서 중간이다.

인바디 48세나테크놀로지 44**슈피겐코리아 44**달바글로벌 35
브랜드측정 행위의 이름SENA, 140여국Spigen, 52개국 17년달바
기술—메시 인터콤 독자 기술금형·특허 자체 개발R&D 0.28%
제조자체—위탁위탁(OEM)
값——"독립적으로 결정" 명시, +13.3%—
마진19.0%8.8%7.5%26.3%
마케팅·수수료——미확인31.1%

세나테크놀로지(44)와 같은 점수인 이유 — 그쪽은 메시 인터콤이라는 독자 기술과 Harley-Davidson 등 60여개사 협력이 있는데 시계열이 3점뿐이었다. 슈피겐은 기술 문턱이 낮지만 17년 브랜드와 값 결정권이 있다.

46으로 올리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아마존 수수료와 광고비를 모른다. 판정 원칙 1번("마케팅·유통 수수료 비중이 높으면 해자가 아니라 임차료")을 적용할 수 없고, 마진 7.5%가 그 의심을 키운다 ② 매출이 2년 제자리이고 단가만 올랐다. 수량이 줄고 있다 ③ 전환비용 30에 진입장벽 35. 케이스는 금형과 사출이면 만들 수 있고 중국 업체와 아마존에서 직접 붙는다

42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값 결정권과 브랜드다. "최종 소비자 가격을 독립적이고 유동적으로 결정한다"는 서술은 이 프레임에서 드물고, 단가 +13.3%가 그것을 뒷받침한다. 그리고 금형과 특허를 직접 개발해 공장 없는 브랜드사 중에서는 실체가 있는 축이다.

다시 볼 조건

  • 광고선전비·지급수수료가 확인되면 — 이 평가의 가장 큰 공백이 메워진다. 20% 아래면 상향
  • 매출이 반등하면 — 단가 인상이 수량 감소를 부르지 않았다는 뜻이다
  • 채널별 비중이 공시되면 — 아마존 의존도를 잴 수 있다
  • 차량용 보호필름 등 비(非)스마트폰 매출이 30%를 넘으면 — 전방이 갈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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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
50%업종 2위 / 10개중앙값 43%
영업이익률 (최신 분기)
11.4%업종 2위 / 10개중앙값 −3.7%
0이 회사중앙값100
규모가 비슷한 회사해자영업이익률매출 (분기)
세니젠KOSDAQ51%−10.6%38억
슈피겐코리아KOSDAQ50%11.4%1,103억
피코그램KOSDAQ48%14.3%84억
엑스플러스KOSDAQ44%−86.1%27억
휴엠앤씨KOSDAQ44%7.9%157억
노바텍KOSDAQ41%−1.6%95억
삼진엘앤디KOSDAQ41%3.4%404억
에이럭스KOSDAQ38%−5.8%219억
엔바이오니아KOSDAQ38%−17.0%46억
리튬포어스KOSDAQ30%−27.3%49억

업종은 한국거래소 분류 기준이며, 여러 사업을 하는 회사는 실제 사업과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 회사는 같은 업종에서 최신 분기 매출이 가장 비슷한 곳을 골랐습니다.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판단이고, 순위는 정보 제공용입니다.

공시 원문 발췌2026 반기 정기공시

DART 원문 전체 새 창에서 열기
사업의 개요
당사는 높은 온라인 세일즈 역량을 바탕으로 아마존(Amazon.com)이라는 글로벌 유통채널을 통해 스마트폰 액세서리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제품은 스마트폰 케이스와 보호필름, 기타 모바일 액세서리이며, 제품별 매출 구성은 2026년 반기 누적 기준 전체 2,235억원 중 케이스 1,044억원(46.7%), 보호필름 585억원(26.2%), 기타 606억원(27.1%)입니다.당사는 스마트폰 케이스와 보호필름, 기타 모바일 액세서리 등을 슈피겐(Spigen)이라는 브랜드를 사용하여 글로벌 판매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글로벌 판매에 최적화된 아마존을 시작으로 국가별 로컬 온라인 이커머스 업체인 ▲한국의 네이버 쇼핑과 쿠팡, ▲인도의 플립카트, ▲동남아 라자다와 같은 온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당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를 이루기 위해 소재 고급화와 금형 자체 개발을 통한 고품질의 케이스 제품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트렌드에 민감한 모바일 액세서리 시장에서 다수의 자체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 개발 및 온라인 중심의 마케팅을 통해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현재 북미 및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전 세계 온라인 시장에서 패션 및 보호 케이스를 비롯한 모바일 액세서리 제품을 판매하며 슈피겐(Spigen)의 브랜드 파워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제품 수명주기가 짧고 소비자별 다양한 소비성향을 보이는 액세서리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위탁 생산(Outsourcing Production)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재고 부담을 최소화하고 생산 및 배송의 리드타임을 단축시키는 등 효과적인 재고 및 생산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당사는 전방 산업의 신제품 출시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온라인 유통 경로를 선점하고 있으며, 국가별 시장가격을 고려하여 최종 소비자 가격을 독립적이고 유동적으로 결정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선점해 나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17년간 쌓아온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전 세계 52개국 이상에서 5,000만명의 충성고객과 99%의 긍정적인 리뷰를 달성하는 등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스마트폰 케이스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시장에 맞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폴더블 스마트폰 케이스, 웨어러블 액세서리, 차세대 충전기 제품에 이어 모빌리티 디스플레이 보호필름 등을 통해 시장 변화에 끊임없이 대응하고 있습니다. 향후 시장 니즈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들을 제조 및 유통하여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예정입니다.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당사의 주요 제품은 스마트폰 케이스, 보호필름, 기타 모바일 액세서리입니다. 이와 관련한 당기말 매출액 및 가격변동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단위 : 천원, %) | 매출유형 | 품목 | 주요상품 | 매출액 | 비율 | 제품설명 | 제품 | 케이스 | Spigen, FESTIVER 등 | 104,360,027 | 46.7 | 스마트폰 패션 및 보호 케이스 | 보호필름 | EZ-Fit, NeoFlex, GLAS.tR 등 | 58,536,990 | 26.2 | 스마트폰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 보호필름 | 기타 | PowerArc, 차량용품 등 | 60,620,893 | 27.1 | 충전기, 모바일 주변기기, 음향기기, 차량용품 등 | 합계 | 223,517,910 | 100.0 | - | 주1) 상기 기재된 내용은 K-IFRS 연결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나.
매출 및 수주상황
4-1.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실적 (단위 : 천원) | 매출유형 | 품 목 | 2026년 반기(제18기) | 2025년 반기(제17기) | 2025년(제17기) | 2024년(제16기) | 제품 | 케이스 | 수출 | 98,234,895 | 102,701,644 | 234,075,568 | 247,812,490 | 내수 | 6,125,132 | 6,890,321 | 15,286,758 | 10,057,855 | 소계 | 104,360,027 | 109,591,965 | 249,362,326 | 257,870,345 | 보호필름 | 수출 | 55,520,170 | 29,055,764 | 124,117,269 | 112,698,638 | 내수 | 3,016,820 | 2,825,093 | 6,692,342 | 5,491,444 | 소계 | 58,536,990 | 31,880,857 | 130,809,611 | 118,190,082 | 기타 | 수출 | 51,363,545 | 56,000,126 | 68,775,867 | 73,256,075 | 내수 | 9,257,348 | 7,375,564 | 14,750,470 | 15,977,533 | 소계 | 60,620,893 | 63,375,690 | 83,526,337 | 89,233,608 | 합 계 | 수출 | 205,118,610 | 187,757,534 | 426,968,704 | 433,767,203 | 내수 | 18,399,300 | 17,090,978 | 36,729,570 | 31,526,832 | 소계 | 223,517,910 | 204,848,512 | 463,698,274 | 465,294,035 | 주1) 상기 기재된 내용은 K-IFRS 연결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나. 판매경로 및 판매전략 1) 판매경로 □ 국 내 (1) 회사물류센터 → 오픈마켓, 종합몰, 자사몰 → 소비자(2) 회사물류센터 → 대리점, 유통업체 → 소비자□ 해 외(1) 한국 → 종속법인 → 오픈마켓, 오프라인 Dealer → 소비자(2) 한국 → Distributor → Retailer → 소비자(3) 한국 → Distributor → 소비자 2) 판매전략 - 베스트 셀러 제품을 중심으로 한 시장 리더십 확대- 브랜드, 제품,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 제공- 고객 및 시장 중심 역량 강화- 모바일 기기 및 액세서리의 패션을 리딩하는 차별화된 디자인 (3) 판매방법 및 조건 구분 | 판매경로 | 대금회수조건 | 부대비용 비용분담 | 전속 및 유통업체 | 대리점,양판점,할인점 | 개별계약조건 | 사안별 상호협의하에 일부분담 | 다. 주요 매출처 (단위: 천원) | 구 분 | 2026년 반기(제18기) | 2025년 반기(제17기) | 2025년(제17기) | …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5,987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용 구성(비용의 성격별 분류)
비용의 성격별 분류 공시 | 당반기 | (단위 : 원) |   | 장부금액 |   | 공시금액 |   | 3개월 | 누적 | 원재료 매입 등 | 26,281,629,277 | 62,342,453,727 | 재고자산의 변동 | 3,084,720,695 | 4,546,555,768 | 급여 | 13,990,362,816 | 25,220,653,369 | 퇴직급여 | 902,028,340 | 1,825,927,695 | 복리후생비 | 1,626,251,999 | 3,163,473,396 | 소모품비 | 363,147,780 | 673,105,147 | 운반비 | 5,473,779,055 | 9,973,988,424 | 외주가공비 | 772,758,929 | 1,911,777,141 | 지급수수료 | 33,014,095,764 | 65,529,569,584 | 광고선전비 | 6,647,733,371 | 13,162,431,806 | 임차료 | 246,750,339 | 495,151,276 | 금형비 | 603,576,637 | 1,991,037,607 | 감가상각비 | 1,445,268,608 | 2,871,802,651 | 사용권자산상각비 | 281,817,993 | 557,559,756 | 무형자산상각비 | 210,691,646 | 422,944,354 | 세금과공과 | 506,350,752 | 906,669,428 | 대손상각비(환입) | 126,587,469 | 222,056,787 | 기타 | 2,164,417,112 | 3,888,105,919 |
영업부문
영업부문 (연결) | 각 보고부문이 수익을 창출하는 제품과 용역의 유형에 대한 기술 | 연결회사는 소형모바일기기 및 전자기기의 액세사리 제조 및 도소매가 주사업목적인 단일 영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업부문은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보고되는 내부 보고자료와 동일한 방법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최고 영업의사결정자는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으며,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이사회를 최고영업의사결정자로 보고 있습니다. | 영업부문에 대한 공시 | 영업부문에 대한 공시 | 당반기 | (단위 : 원) |   | 국내 | 해외 | 지역 합계 | 매출액 | 18,399,300,388 | 205,118,609,622 | 223,517,910,010 | 영업이익 | 1,089,762,763 | 22,722,883,412 | 23,812,646,175 | | 전반기 | (단위 : 원) |   | 국내 | 해외 | 지역 합계 | 매출액 | 17,090,978,306 | 187,757,533,534 | 204,848,511,840 | 영업이익 | 161,966,004 | 10,045,749,752 | 10,207,715,756 | | 지역별 비유동자산에 대한 공시 |   | 지역별 비유동자산에 대한 공시 | 당반기 | (단위 : 원) |   | 지역 | 지역 합계 |   | 국내 | 외국 |   | 아시아 | 북미 | 비유동자산(*) | 183,266,654,053 | 600,190,120 | 29,722,983,766 | 213,589,827,939 | | 전반기 | (단위 : 원) |   | 지역 | 지역 합계 |   | 국내 | 외국 |   | 아시아 | 북미 | 비유동자산(*) | 186,263,026,234 | 618,192,690 | 29,014,672,070 | 215,895,890,994 | | 비유동자산에 대한 설명 | (*) 유형자산, 무형자산, 사용권자산 및 투자부동산 금액의 합계입니다. | 주요 고객에 대한 공시 | 주요 고객에 대한 공시 | 당반기 | (단위 : 원) |   | 주요고객 | 주요 고객에 대한 정보 | 당반기와 전반기 중 연결회사의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외부고객은 없습니다. | | 전반기 | (단위 : 원) |   | 주요고객 | 주요 고객에 대한 정보 | 당반기와 전반기 중 연결회사의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외부고객은 없습니다. | | 지역에 대한 공시 | 지역에 대한 공시 | 당반기 | (단위 : 원) |   | 지역 | 지역 합계 |   | 국내 | 외국 |   | 아시아 | 유럽 | 북미 | 기타 | 매출액 | 18,399,300,388 | 34,891,73…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5,001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기공시의 해당 절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표는 글자로 풀어 보여줍니다. 숫자는 원문 단위를 따릅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103억126억11.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132억112억9.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289억138억10.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300억92억7.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959억10억1.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090억92억8.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282억58억4.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321억71억5.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968억11억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082억78억7.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4Q공시: 2023 사업1,322억99억7.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3Q1,155억61억5.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2Q공시: 2023 반기916억61억6.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1Q1,082억132억12.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4Q공시: 2022 사업1,388억219억15.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3Q1,198억116억9.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2Q공시: 2022 반기867억65억7.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1Q1,006억120억1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연간공시: 2021 사업3,853억444억1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3Q950억100억10.5%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103억
영업이익
126억
당기순이익
152억
영업이익률
11.40%
자산총계
6,204억
자본총계
5,748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6.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핵심 지표

TTM 매출
4,824억
최근 4개 분기 합계
TTM 영업이익률
9.7%
매출 성장
+15.0%
2025 2Q 대비
이익률 변화
+10.4%p
2025 2Q 대비
단순 ROE
9.1%
TTM 순이익 ÷ 자본
이익률 변동폭
10.4%p
최근 8개 분기 중 흑자 8개

모두 공시된 분기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분기가 빠진 기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점수의 출처

DeepSeekdeepseek-v4.1-flash
52%
beam
55%
사람 평가
44%
평균 (목록 점수)
50%
룰 기반 점수
38%

목록의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점수의 평균입니다. 평가 근거는 ‘해자 평가’ 탭에서 평가자별로 볼 수 있습니다.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방법

평가 이력

  1. 52% DeepSeek현재2026. 10. 26.
  2. 55% beam현재2026. 10. 26.
  3. 44%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4.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