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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350 · KOSPI · 건축기술, 엔지니어링 및 관련 기술 서비스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1. 04. 28.

한국종합기술

경제적 해자

40%보통

2개 평가 평균

  • beam40
  • 사람 평가40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996억 · 영업이익률 0.4%
매출액 (최대 4,129억)영업이익률 (0.0% ~ 4.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장기 실적2016–2025 연간 · 10년

흑자 연도
7 / 10년
가장 나빴던 해
−3.6%
2017년 영업이익률
이익률 중앙값
1.3%
최고 2021년 2.7%
매출 연평균 성장
+8.4%
1,994억 → 4,129억
2025매출액 4,129억 · 영업이익률 1.5%
매출액 (최대 4,129억)영업이익률 (−3.6% ~ 2.7%)

사업보고서의 1년 합계입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우선하고, 연결이 없는 해는 별도재무제표를 씁니다.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연도에 따라 연결과 별도재무제표가 섞여 있습니다. 연결 범위가 바뀐 해는 앞뒤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해자 평가평가자 2곳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최신 실적 반영 전 · 이 평가는 2026 1Q 공시까지를 근거로 썼습니다. 이후 2026 2Q 실적이 공시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 2026 1Q 4.0% → 2026 2Q 0.4% (−3.7%p)

상하수도부터 철도까지 엔지니어링 전 분야에서 설계·감리·시공을 함께 하고, 정부 발주 입찰이 사업수행능력평가로 정해져 기술능력이 곧 수주력이다. 다만 아홉 분기 중 셋이 적자에 연간 마진이 0.23~1.47%이고, 발주처가 정부라 SOC 예산이 시장을 정한다.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분야가 전부 들어 있다.

"지배기업인 한국종합기술은 **상하수도, 수자원개발, 도시계획, 환경, 도로, 교통,

교량, 터널, 항만, 철도 등 엔지니어링 전 분야**에서

기획·타당성조사·설계·분석평가·감리·위탁운영관리 업무 등을 수행하는

종합건설엔지니어링 회사입니다."

공종이 열 가지가 넘고 단계도 여섯이다. 한 사업의 앞(타당성조사)부터 뒤(위탁운영관리)까지 맡을 수 있다는 것은 발주처가 여러 회사를 쓰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고, 설계를 한 회사가 감리와 운영까지 이어받는 경우가 많다.

실적이 입찰 자격이 된다.

"엔지니어링산업은 정부기관에서 발주하는 용역사업에

**사업수행능력평가서를 제출하여 입찰자격을 확보한 후

평가점수와 입찰가격을 종합하여 낙찰업체가 정해지는 방법**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수주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요소인

사업수행능력평가서 평가항목에 대한 높은 수준의 기술능력을 유지 및 향상**시키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PQ 점수는 과거에 무엇을 설계해 봤는지와 기술인력의 자격으로 매겨진다 — 신규 진입자가 살 수 없는 이력이고, 같은 배치의 한미글로벌(43), 도화엔지니어링(43)이 같은 구조였다. 진입장벽 45는 그 값이다.

사람이 자산이라고 회사가 쓴다.

"건설엔지니어링산업은 **기계나 설비를 활용하지 않고 고도의 전문기술능력을 바탕으로

설계업무와 감리업무를 수행해야 하기 때문에 절대적인 주요한 자원은 전문기술인력**이며,

산업의 성격상 공종별로 개별적이고 전문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어

자동화가 어려운 분야인 만큼 전문인력의 기술력이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설비가 필요 없다는 것은 자본이 덜 든다는 뜻이고, 자동화가 어렵다는 것은 값싼 대체가 들어오기 어렵다는 뜻이다.

단계를 넓혀 왔다 — 설계와 감리에 더해 "시공 능력과 자재구매조달 능력 및 사업관리능력을 키우기 위하여 시공부분과 CM사업도 일부 수행"한다. 실제로 시공이 매출의 27.27% 다.

매출 구분2026 1Q비중
설계439억44.47%
감리263억26.63%
시공269억27.27%
기타16억1.63%

발주처가 정부와 지자체다 — 대금 회수 위험이 낮고, SOC 는 경기와 무관하게 재정으로 집행되는 몫이 있다.

신사업 방향을 밝힌다 — 신재생에너지 EPC 및 O&M이고, 종속회사 명지2호에너지가 부산 명지 2단계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추진한다. 회사가 "단순 도급형태의 수주에서 벗어나 제안 및 개발을 통해 시장 및 서비스를 창조하는 사업으로의 전환을 모색"한다고 쓴다.

마진이 개선되는 방향이다 — 연간 0.23% → 1.47% 이고 이번 4.06%가 9분기 최고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간 마진이 1% 안팎이다.

1Q2Q3Q4Q연간
별도 20240.84%−0.32%−0.22%0.57%0.23%
별도 2025−2.84%3.01%1.19%3.45%1.47%
별도 20264.06%

아홉 분기 중 셋이 적자이고 연간이 0.23%, 1.47% 다. 4,136억을 팔아 61억을 벌었다. 이번 4.06%는 9분기 최고인데 회사가 그 원인을 설명하지 않는다 — 직전 여덟 분기 중 3%를 넘은 것이 둘뿐이라 이어질지 알 수 없다(판정 원칙 2).

발주처가 정부다.

"지배기업인 당사의 산업은 발주처가 정부기관 위주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정부의 SOC 및 재정집행 계획으로 인해 시장 규모가 결정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장의 크기를 회사가 정하지 못한다 — SOC 예산이 줄면 함께 줄고, 입찰가격이 평가에 들어가므로 값 경쟁도 있다. 황금에스티(42) 평가에서 "정부 SOC 예산 감소"가 위험으로 나왔던 것과 같은 전방이다.

인력 사업이라 공백이 곧 손실이다. 설비 없이 사람으로 버는 구조라 수주가 비면 인건비가 그대로 고정비가 된다. 같은 배치의 한미글로벌(43)이 매출 −8.6%에 영업이익 −69.6% 였고, 도화엔지니어링(43)은 적자 3/9였다.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는다. 용역은 수년에 걸쳐 수행되므로 잔고가 다음을 예고하는 지표인데 그 표가 없다(관찰 12).

해외 비중이 나오지 않는다. "해외사업과 관급토목공사 등의 사업도 일부 매출이 발생"한다고만 쓰고 금액이 없다 — 도화엔지니어링(43)은 해외 26.1%, 한미글로벌(43)은 수출 20.7%를 냈다.

신사업이 아직 매출 0이다. 회사가 스스로 쓴다.

"종속회사인 (주)명지2호에너지는 현재 사업 수행을 위한 사전 업무 진행 단계에 있으며,

보고기간 중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신재생 EPC·O&M 도 "역량을 강화"한다는 서술뿐이고 수주도 매출도 없다.

시공이 27.27%다. 설계·감리와 달리 원가 초과 위험을 지는 사업이고, 그 부문의 손익이 나뉘지 않는다(관찰 13).

부문별 손익이 없다. 설계·감리·시공으로 매출은 나누면서 이익이 나뉘지 않아 어느 쪽이 마진을 만드는지 모른다.

digest 에 사업의 개요가 목차로만 잡혔다(함정 11-3). 원문에서 직접 확보했고, 판가와 원재료 표는 읽지 못했다.

재무 시계열이 불완전하다. 2024년 연결 데이터가 일부 없어 별도 기준으로 9분기를 그렸다 — 종속회사가 하나뿐이라 차이는 작다.

기술인력이 자산이면 이탈도 위험이다. 회사가 "우수 엔지니어 인력의 영입"을 경쟁 요소로 드는데, 인력 규모나 유지율이 나오지 않는다.

총평

40. 한미글로벌(43)·도화엔지니어링(43) 아래, 세보엠이씨(42) 아래, 오파스넷(40)·인터플렉스(40)와 같은 자리에 둔다.

한국종합기술의 근거는 자격과 범위다. 상하수도부터 철도까지 공종이 열 가지가 넘고 기획부터 위탁운영까지 단계가 여섯이라 발주처가 한 회사에 맡길 수 있고, 설계가 감리와 운영으로 이어진다. PQ 점수가 입찰 자격을 정하므로 과거 실적과 기술인력이 곧 수주력이고, 회사가 "설비 없이 전문기술능력으로 수행하며 자동화가 어려운 분야"라고 쓴다 — 값싼 대체가 들어오기 어렵다는 뜻이다. 발주처가 정부와 지자체라 대금 회수 위험이 낮고, 연간 마진이 0.23% → 1.47%로 개선되는 방향이다.

42 위로 못 가는 이유는 그 마진의 절대 수준이다. 아홉 분기 중 셋이 적자이고 연간이 1% 안팎이다 — 4,136억을 팔아 61억을 번다. 이번 4.06%가 9분기 최고인데 원인을 설명하지 않고, 직전 여덟 분기 중 3%를 넘은 것이 둘뿐이다.

그리고 회사가 "정부의 SOC 및 재정집행 계획으로 시장 규모가 결정된다"고 쓴다 — 시장의 크기를 스스로 정하지 못하고 입찰가격도 평가에 들어간다. 인력 사업이라 수주 공백이 곧 고정비인데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는다.

신사업으로 든 연료전지는 매출이 0이고, 해외 비중도 나오지 않는다 — 도화엔지니어링(43)의 해외 26.1%, 한미글로벌(43)의 수출 20.7%와 대비된다.

수주잔고와 해외 비중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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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
40%업종 14위 / 16개중앙값 43%
영업이익률 (최신 분기)
0.4%업종 13위 / 16개중앙값 4.1%
0이 회사중앙값100
규모가 비슷한 회사해자영업이익률매출 (분기)
한전기술KOSPI49%2.9%1,033억
한전산업KOSPI45%12.8%1,247억
도화엔지니어링KOSPI43%2.7%1,696억
유신KOSDAQ43%6.1%1,120억
한미글로벌KOSPI43%5.2%1,197억
한성크린텍KOSDAQ43%3.0%505억
희림KOSDAQ43%4.0%567억
세미파이브KOSDAQ41%−23.6%468억
한국종합기술KOSPI40%0.4%996억
성도이엔지KOSDAQ38%5.9%1,746억

업종은 한국거래소 분류 기준이며, 여러 사업을 하는 회사는 실제 사업과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 회사는 같은 업종에서 최신 분기 매출이 가장 비슷한 곳을 골랐습니다.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판단이고, 순위는 정보 제공용입니다.

공시 원문 발췌2026 반기 정기공시

DART 원문 전체 새 창에서 열기
비용 구성(비용의 성격별 분류)
비용의 성격별 분류 (연결) | 비용의 성격별 분류 공시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 장부금액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영업부문
영업부문에 대한 공시 | 연결실체는 영업수익을 창출하는 재화나 용역의 성격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자산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연결실체 전체를 단일 보고부문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따라서 보고부문별 영업수익 및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자산ㆍ부채총액에 대한 주석기재는 생략하였습니다. |   | 지역에 대한 공시 | 당반기 |   |   | 국내 | 외국 | 기업전체 수익에 대한 비율 | 0.94 | 0.06 | | 전반기 |   |   | 국내 | 외국 | 기업전체 수익에 대한 비율 | 0.95 | 0.05 | | | 35.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연결) (1)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의 특수관계자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 당반기말 | 전기말 | 지배기업의 최대주주 | 케이이씨씨엔지니어협동조합 | 케이이씨씨엔지니어협동조합 | 지배기업 | (주)한국종합기술홀딩스 | (주)한국종합기술홀딩스 | 관계기업 | (*1) | 삼영이앤이(주) | (주)바나나팩토리 | (주)바나나팩토리 | 페코시티(주) | 페코시티(주) | 기타 특수관계자 | (주)한국종합서비스 | (주)한국종합서비스 | (주)수성이앤씨건축사사무소 | (주)수성이앤씨건축사사무소 | 다스코(주)(*2) | - | (*1) 당반기 중 보유지분을 모두 처분하여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되었습니다.(*2) 당반기 중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주)명지2호에너지에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 특수관계자거래에 대한 공시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특수관계자의 범주 | 특수관계자의 범주 합계 |   | 모든 특수관계자의 합계 |   | 지배기업 | 모든 관계기업의 합계 | 그 밖의 특수관계자 |   | (주)한국종합기술홀딩스 | 삼영이앤이(주) | (주)한국종합서비스 | (주)수성이앤씨건축사사무소 | 다스코(주) | 매출, 특수관계자거래 | 0 | 144,250 | 31,538 | 0 | 181,000 | 356,788 | 기타비용, 특수관계자거래 | 364,040 | 0 | 2,347,726 | 91,407 | 0 | 2,803,173 | 부동산과 그 밖의 자산의 구입, 특수관계자거래 | 0 | 0 | 0 | 0 | 6,586,500 | 6,586,500 | 특수관계자거래에 대한 기술 |   | 당반기 중 특수관계자에서 제외되기 전 거래금액입니다. |   |   | 상기 거래내역은 진행기준에 의하여 산출된 금액입니다. |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특수관계자의 범주 | 특수관계자의 범주 합계 |   | 모든 특수관계자의 합계 |   | 지배기업 | 모든 관계기업의 합계 | 그 밖의 특수관계자 |   | (주)한국종합기술홀딩스 | 삼영이앤이(주) | (…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6,000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기공시의 해당 절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표는 글자로 풀어 보여줍니다. 숫자는 원문 단위를 따릅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996억4억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987억40억4.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연간공시: 2025 사업4,129억60억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023억12억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018억31억3.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854억7억0.8%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996억
영업이익
4억
당기순이익
18억
영업이익률
0.37%
자산총계
4,549억
자본총계
1,793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5.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핵심 지표

TTM 매출
—
최근 4개 분기 합계
TTM 영업이익률
—
매출 성장
−2.2%
2025 2Q 대비
이익률 변화
−2.6%p
2025 2Q 대비
단순 ROE
—
TTM 순이익 ÷ 자본
이익률 변동폭
3.7%p
최근 5개 분기 중 흑자 5개

모두 공시된 분기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분기가 빠진 기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점수의 출처

beam
40%
사람 평가
40%
평균 (목록 점수)
40%
룰 기반 점수
10%

목록의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점수의 평균입니다. 평가 근거는 ‘해자 평가’ 탭에서 평가자별로 볼 수 있습니다.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방법

평가 이력

  1. 40% beam현재2026. 10. 26.
  2.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4.
  3. 18%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