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264900 · KOSPI · 떡, 빵 및 과자류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7. 04. 11.

크라운제과

경제적 해자

43%보통

2개 평가 평균

  • beam42
  • 사람 평가43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107억 · 영업이익률 3.2%
매출액 (최대 1,144억)영업이익률 (0.0% ~ 7.3%)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장기 실적2017–2025 연간 · 9년

흑자 연도
9 / 9년
가장 나빴던 해
3.4%
2025년 영업이익률
이익률 중앙값
5.2%
최고 2019년 6.9%
매출 연평균 성장
+3.3%
3,443억 → 4,448억
2025매출액 4,448억 · 영업이익률 3.4%
매출액 (최대 4,448억)영업이익률 (0.0% ~ 6.9%)

사업보고서의 1년 합계입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우선하고, 연결이 없는 해는 별도재무제표를 씁니다.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평가자 2곳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최신 실적 반영 전 · 이 평가는 2026 1Q 공시까지를 근거로 썼습니다. 이후 2026 2Q 실적이 공시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 2026 1Q 3.7% → 2026 2Q 3.2% (−0.5%p)

죠리퐁·하임·마이쮸로 오래된 이름을 갖고 회사가 스스로 해태제과·오리온·롯데웰푸드와의 Major 4社 과점 구도를 밝힌다. 제과가 경기를 덜 타고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단 회사가 저연령층 인구 감소와 판매비 증가로 영업환경이 악화된다고 직접 쓴다.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6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과점 구도를 실명으로 쓴다.

"제과산업은 장치산업으로 규모의 경제에 의한 진입장벽을 형성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많은 중소업체가 있으나, **당사를 비롯한 해태제과, 오리온,

롯데웰푸드 (Major 4社)에 의한 시장 점유가 절대적**입니다."

과자는 라인 하나에 큰 투자가 들고 전국 유통망이 함께 있어야 팔린다 — 회사가 그 구조를 진입장벽으로 직접 서술하고 경쟁사를 실명으로 넷 든다(진입장벽 45).

소비자가 이름으로 사는 제품을 갖는다 — 주요 상표가 하임·죠리퐁·마이쮸 이고, 죠리퐁은 반세기 넘은 이름, 마이쮸는 츄잉캔디 범주의 대표 제품이다. 과자는 어릴 때 먹던 것을 계속 사는 품목이라 이름이 오래간다(브랜드 60).

전방이 경기를 덜 탄다 — 회사가 제과산업을 "다양한 소비계층을 가진 전형적인 소비재산업으로, 다른 산업에 비해 경기변동에 의한 영향은 비교적 높지 않습니다" 라 쓴다.

소비층이 넓어졌다 — 회사가 "주요 소비계층이 유년층에서 주부 및 청소년, 20대 등 청장년층으로 다양하게 확대" 되었다고 밝힌다. 저연령층 감소라는 위험을 부분적으로 상쇄하는 흐름이다.

새 시장이 열린다고 본다 — 회사가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한 웰빙제품과 건강기능식품의 개발 등으로 신규시장이 확대" 된다고 쓴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 연간 4.80%(2024) → 3.43%(2025)이고 2024년 4분기 0.47%가 최저다. 매출도 4,381.0 → 4,448.4억(+1.5%) 로 늘었다.

부문별 매출·영업이익을 낸다 — 제과부문 1,083.6억에 40.4억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영업환경 악화를 직접 쓴다.

"**대형 할인점 및 CVS에 대한 매출의존도 증가와 글로벌 브랜드의 시장 진입,

업체간 경쟁 심화에 따른 판매비의 증가 등으로 영업환경이 날로 악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유통 채널이 대형화되면 값 협상력이 그쪽으로 간다(가격결정력 30).

저연령층 인구가 준다 — 회사가 "주 소비계층인 저 연령층 인구의 감소" 를 성장 둔화 요인으로 명시한다. 구조적 축소다.

PB 와 디저트가 경쟁자다 — 회사가 "커피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디저트 전문점 등의 대중화 및 PB 브랜드의 성장 등으로 경쟁체제는 더욱 치열" 하다고 쓴다.

연간이 내렸다 — 4.80%(2024) → 3.43%(2025)이고 4분기가 0.47%·1.53%로 낮다(1분기가 계절 고점, 함정 1-1).

원재료를 수입에 의존한다 — 회사가 "주 원재료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환율변동 및 국제 원재료 가격변화에 민감" 하고 "수입 원재료의 비중이 높아 국제환율 및 세계곡물가격의 변동은 기업 경영성과에 민감하게 작용" 한다고 쓰는데, 판가와 원재료 단가 표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관찰 9).

신규 사업이 없다 — 회사가 "지속적으로 신규사업에 대한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나,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은 없습니다" 라 밝힌다.

해외 비중이 없다. 오리온(50)이 중국·베트남·러시아 현지 생산으로, 롯데웰푸드(46)가 인도·카자흐스탄 법인으로 축을 나눈 것과 달리 수출이나 해외 법인을 밝히지 않는다.

상품매출이 17.5%다. 쌀과자 등을 사서 파는 몫이 있다.

부문이 제과 하나다. 해태제과식품(45)이 제과와 냉동만두 두 축을 가진 것과 대비된다.

전환비용이 낮다. 과자는 매번 다른 것을 살 수 있다.

마케팅비·점유율·품목별 매출이 전부 없다.

연결 재무가 없다. 별도만 있다.

총평

43점.

하임·죠리퐁·마이쮸로 소비자가 이름으로 사는 오래된 제품을 가진 것, 회사가 스스로 "해태제과·오리온·롯데웰푸드와 함께 Major 4社에 의한 시장 점유가 절대적"이라며 과점 구도를 실명으로 밝힌 것과 규모의 경제를 진입장벽으로 서술한 것, 제과가 "다른 산업에 비해 경기변동 영향이 비교적 높지 않은" 소비재인 것, 소비층이 유년층에서 청장년층으로 넓어진 것,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매출이 +1.5%로 는 것이 근거다.

해태제과식품(45)보다 두 점 아래다. 그 회사는 홈런볼·오예스에 고향만두라는 냉동 축이 있어 유통이 갈렸고 아산 신공장이 있었다.

롯데웰푸드(46)·오리온(50)과 비교하면 그 회사들은 인도·카자흐스탄·중국·베트남 현지 생산으로 국내 인구 감소를 상쇄한다. 이 회사는 해외 축이 없다.

43 위로 못 올린 것은 회사가 쓴 문장들이다. 저연령층 인구 감소, 대형 할인점 의존도 증가와 판매비 증가, PB·디저트 경쟁, 수입 원재료 의존을 스스로 다 적었고, 신규 사업이 없다고 명시하며 해외 비중도 밝히지 않는다.

이 평가가 도움이 됐나요?로그인 없이 익명으로 집계됩니다.

공시 원문 발췌2026 반기 정기공시

DART 원문 전체 새 창에서 열기
사업의 개요
가. 사업부문별 현황 (1)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 제과산업은 장치산업이자 다양한 소비계층을 가진 전형적인 소비재산업으로, 다른 산업에 비해 경기변동에 의한 영향은 비교적 높지 않습니다. 주 원재료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환율변동 및 국제 원재료 가격변화에 민감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과산업은 최근 제품의 고급화, 고부가가치화, 기능성 강화 및 안전성 강화를 통한 수익성 향상을 추구하고 있으며 고객 기호에 맞는 신제품의 개발 및 웰빙제품의 생산이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 국내외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과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경기침체가 심화되어 성장률이 점차 둔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게다가 식품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요구 강화, 글로벌 브랜드의 증가, 주 소비계층인 저 연령층 인구의 감소 등 제과 업계의 성장을 둔화시키는 요인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소비자의 니즈(Needs)를 만족시키기 위한 웰빙제품과 건강기능식품의 개발 등으로 신규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3) 경기 변동의 특성 : 소비재 산업으로서 다른 산업에 비하여 경기변동에 의한 영향은 크지 않으나, 최근 지속적인 경기침체 및 소비위축은 제과산업의 성장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과업체들은 소비 트렌드에 맞춘 기능성 신제품 출시 및 제품개발 등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4) 경쟁 요소 : 제과산업은 장치산업으로 규모의 경제에 의한 진입장벽을 형성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많은 중소업체가 있으나, 당사를 비롯한 해태제과, 오리온, 롯데웰푸드 (Major 4社)에 의한 시장 점유가 절대적입니다. 최근 들어 대형 할인점 중심의 유통 구조와 수입 브랜드의 증가, 커피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디저트 전문점 등의 대중화 및 PB 브랜드의 성장 등으로 경쟁체제는 더욱 치열해 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5) 자원 조달상의 특성 : 제과산업은 대부분 농산물을 주 원료로 사용하여 가공 생산하는 2차 산업이기 때문에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이 없이는 생산 활동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수입 원재료의 비중이 높아 국제환율 및 세계곡물가격의 변동은 기업 경영성과에 민감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 식품산업으로서 식품위생 및 소비자 보호와 관련된 법령, 수입 원재료의 수입에 관한 법령, 공정거래 관련 법령, 제조물책임법 등 광범위한 법령의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환경과 식품 위생 및 안전성에 대한 관심 증가로 정부 규제 및 시민단체들의 감시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영업개황 등 1) 영업개황 대형 할인점 및 CVS에 대한 매출의존도 증가와 글로벌 브랜드의 시장 진입, 업체간 경쟁 심화에 따른 판매비의 증가 등으로 영업환경이 날로 악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존 제품의 품질 업그레이드 및 세분화된 고객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제품의 지속적인 출시를 통한 매출 증가와 비용 절감으로 경영체질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강화로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해 나갈 것입니다. 2) …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1,818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단위 : 천원, %) | 부문 | 회사명 | 매출유형 | 품 목 | 주요상표 등 | 매출액 | 비 율 | 제 과 | (주)크라운제과 | 제품매출 | 과자류 | 하임, 죠리퐁, 마이쮸 등 | 210,248,653 | 96.0 | 상품매출 | 과자류 | 쌀과자 등 | 37,624,899 | 17.2 | 용역매출 | 위탁판매용역 | 5,140,457 | 2.3 | 기타매출 | 임대매출 | 283,227 | 0.1 | 매출에누리등 | (34,272,775) | -15.6 | 합 계 | 219,024,461 | 100.0 | 나.
매출 및 수주상황
가. 매출실적 (단위 : 천원) | 사업부문 | 회사명 | 매출유형 | 품 목 | 제10기 반기 | 제9기 | 제8기 | 제 과 | (주)크라운제과 | 제품매출 | 비스킷웨하스캔디등 | 수 출 | 12,875,385 | 26,842,922 | 26,265,060 | 내 수 | 197,373,268 | 398,321,044 | 373,214,242 | 합 계 | 210,248,653 | 425,163,966 | 399,479,302 | 상품매출 | 쌀과자 등 | 수 출 | 643,132 | 1,668,861 | 1,773,276 | 내 수 | 36,981,767 | 73,284,165 | 83,189,464 | 합 계 | 37,624,899 | 74,953,026 | 84,962,740 | 용 역 매 출 | 기 타 | 5,140,457 | 10,968,042 | 12,094,026 | 임 대 매 출 | 기 타 | 283,227 | 625,262 | - | 매출에누리등 | (34,272,775) | (66,871,876) | (58,433,693) | 소 계 | 219,024,461 | 444,838,420 | 438,102,375 | 합 계 | 수 출 | 13,518,517 | 28,511,783 | 28,038,336 | 내 수 | 234,355,035 | 471,605,209 | 456,403,706 | 기 타 | 5,423,684 | 11,593,304 | 12,094,026 | 총매출계 | 253,297,236 | 511,710,296 | 496,536,068 | 매출에누리등 | (34,272,775) | (66,871,876) | (58,433,693) | 합 계 | 219,024,461 | 444,838,420 | 438,102,375 |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1) 판매조직 -유통영업담당 : 유통본부영업부(4개팀), 유통체인영업부(8개팀, 1센터) 2부 12팀 1센터 구성 => 할인매장, 유통, 군납, CVS -해외사업담당 : 해외사업부(1개팀) => 해외수출전담 -시판영업담당 : 시판영업부(5개 지점, 35개 영업소, 19개 협력점) 시판영업기획팀, 시판영업지원팀, 고객상담실 => 일반슈퍼, 도매점, 조합마트 (2) 판매경로 당사는 각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 및 외주상품을 영업소 및 영업팀, 협력점을 통해 전국의 도,소매점 및 대형 유통업체 및 물류센터에 공급하여 최종고객에게 판매합니다. (3) 판매방법 및 조건 대전, 진천, 아산 등에서 생산된 제품과 일부 외주에서 공급받는 상품들은 전국에 산재해 있는 영업소, 영업팀 및 협력점들을 통해 고객점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모든 거래는 현금 거래를 원칙으로 하며 부득이한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4) 판매전략 당사는 지역 및 거래처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전략으로 영업력을 집중하여, 매출…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4,444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용 구성(비용의 성격별 분류)
| 비용의 성격별 분류 공시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 장부금액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영업부문
|   | 영업부문에 대한 공시 |   |   |   | 보고부문 | 보고부문을 식별하기 위하여 사용한 요소에 대한 기술 | 당사는 부문에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고 부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하여 최고 영업의사결정자가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내부보고 자료에 기초하여 부문을 구분하고 있으며, 당사는 과자의 제조 및 판매사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 |   | 주요 고객에 대한 공시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고객 A | 수익 | 28,272,184 | 기업전체 수익에 대한 비율 | 0.1291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고객 A | 수익 | 28,183,517 | 기업전체 수익에 대한 비율 | 0.1259 | |   | 지역에 대한 공시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지역 | 지역 합계 |   | 본사 소재지 국가 | 외국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수익 | 103,598,673 | 205,505,943 | 7,070,323 | 13,518,518 | 110,668,996 | 219,024,461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지역 | 지역 합계 |   | 본사 소재지 국가 | 외국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수익 | 107,286,007 | 210,479,295 | 7,109,632 | 13,443,201 | 114,395,640 | 223,922,496 | | | 30. 위험관리 |   | 금융상품에서 발생하는 위험의 성격과 정도에 대한 공시 |   |   |   | 위험 유형 | 위험 유형 합계 |   | 신용위험 | 유동성 위험 | 시장위험 |   | 환위험 | 이자율위험 | 위험에 대한 노출정도에 대한 기술 | 당사는 고객이나 거래상대방이 금융상품에 대한 계약상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재무적 손실을 입을 신용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 당사는 금융부채와 관련된 약정을 이행하지 못할 유동성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 당사는 수출 거래 등과 관련하여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 당사는 차입금의 차입 및 사채의 발행 등과 관련하여 이자율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 당사는 금융상품과 관련하여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및 시장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 위험관리의 목적, 정책 및 절차에 대한 기술 | 신용위험관리를 위하여 당사는 거래상대방의 신용위험을 평가하여 신용거래한도를 결정하고 있으며, 담보수취 및 지급보증 등의 신용보강 정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유동성위험관리를 위하여 당사는 영업, 투자 및 재무 관련 장단기 현금흐름을 예측하고 이에 따른 대응방안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예측하지 못한 유동성 위험…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5,993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기공시의 해당 절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표는 글자로 풀어 보여줍니다. 숫자는 원문 단위를 따릅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107억35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084억40억3.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125억17억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085억27억2.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144억46억4.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095억63억5.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131억5억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063억51억4.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098억75억6.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089억79억7.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4Q공시: 2023 사업1,089억64억5.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3Q1,084억76억7.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2Q공시: 2023 반기1,096억72억6.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1Q1,078억72억6.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4Q공시: 2022 사업1,092억53억4.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3Q1,016억38억3.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2Q공시: 2022 반기1,005억44억4.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1Q1,023억41억4.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연간공시: 2021 사업3,812억159억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3Q897억21억2.3%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107억
영업이익
35억
당기순이익
30억
영업이익률
3.19%
자산총계
3,582억
자본총계
2,303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6.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핵심 지표

TTM 매출
4,399억
최근 4개 분기 합계
TTM 영업이익률
2.7%
매출 성장
−3.3%
2025 2Q 대비
이익률 변화
−0.8%p
2025 2Q 대비
단순 ROE
4.4%
TTM 순이익 ÷ 자본
이익률 변동폭
5.3%p
최근 8개 분기 중 흑자 8개

모두 공시된 분기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분기가 빠진 기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점수의 출처

beam
42%
사람 평가
43%
평균 (목록 점수)
43%
룰 기반 점수
7%

목록의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점수의 평균입니다. 평가 근거는 ‘해자 평가’ 탭에서 평가자별로 볼 수 있습니다.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방법

평가 이력

  1. 42% beam현재2026. 10. 26.
  2.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3.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