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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370 · KOSDAQ · 의약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0. 07. 27.

진양제약

경제적 해자

41%보통

2개 평가 평균

  • beam40
  • 사람 평가41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326억 · 영업이익률 12.9%
매출액 (최대 326억)영업이익률 (−9.4% ~ 13.8%)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장기 실적2016–2025 연간 · 10년

흑자 연도
7 / 10년
가장 나빴던 해
−27.6%
2016년 영업이익률
이익률 중앙값
5.2%
최고 2022년 14.6%
매출 연평균 성장
+14.3%
361억 → 1,207억
2025매출액 1,207억 · 영업이익률 2.1%
매출액 (최대 1,207억)영업이익률 (−27.6% ~ 14.6%)

사업보고서의 1년 합계입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우선하고, 연결이 없는 해는 별도재무제표를 씁니다.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평가자 2곳

사람 평가41%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최신 실적 반영 전 · 이 평가는 2026 1Q 공시까지를 근거로 썼습니다. 이후 2026 2Q 실적이 공시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 2026 1Q 10.4% → 2026 2Q 12.9% (+2.5%p)

순환기 전문의약품을 주력으로 하고 코스닥 상장 제약사 다섯 곳의 매출을 3년 시계열로 나란히 공시해 자기 자리를 밝힌다. 단 사업의 개요 대부분이 제약산업 일반론이라 자기 품목과 연구개발을 확인하지 못했고 2025년 4분기가 적자였다.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자기 자리를 경쟁사와 나란히 낸다.

(백만원)20232024**2025**
안국약품220,890259,461306,874
대한약품195,911204,195208,614
경동제약159,643191,188196,273
대화제약105,146113,503143,060
진양제약113,332—120,686

주요 코스닥 상장 제약사 다섯 곳의 매출을 3년 시계열로 함께 공시해 자기가 그 안에서 어디인지 밝힌다 — 이 프레임에서 점유율이나 순위를 내는 회사가 드물다.

의약품은 규제가 곧 진입장벽이다 — 회사가 약사법·마약류관리법·KGMP·KGLP· KGSP·BGMP 와 보험수가 통제, 광고 규제, 실거래가상환제, 참조가격제 를 나열하고, 제약산업이 "첨단기술과 특허권 등을 통한 진입장벽이 높아 기술우위에 따른 독점적 이윤이 보장" 된다고 쓴다(진입장벽 45).

전방이 경기를 덜 탄다 — 회사가 "제약산업은 다른 업종에 비해 경기변동에는 비탄력적인 성향" 이고 특히 "전문의약품의 경우 약품의 특성상 일반의약품보다는 안정적인 수요" 를 보인다고 쓴다.

만성질환에 주력을 둔다 — 회사가 "당사 주력제품인 순환기 부문에 대한 마케팅 강화" 를 밝힌다. 순환기(고혈압·고지혈)는 한 번 처방이 잡히면 평생 복용하는 영역이라 처방이 이어진다(전환비용 40).

시장이 커지는 방향이다 — 회사가 고령화 가속화와 소득수준 향상으로 전문의약품 시장 규모가 지속 확대될 것이라 쓴다.

품목을 좁히는 흐름을 읽는다 — 회사가 "과거 백화점식 의약품 생산전략에서 탈피하여 주력품목 중심으로 제품력을 정비하여 '소품종 대량 생산체제'에 의한 대형화 전략" 으로 가고 있고 그것이 GMP 차등평가제 때문이라 서술한다.

이번 분기가 10.40%다 — 매출 309.4 → 324.0억(+4.7%) 에 영업이익 33.7억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사업의 개요 대부분이 제약산업 일반론이다. 산업의 특성·성장성·경기변동· 시장 여건·규제·자원조달·시장 특성이 이어지는데 자기 회사 이야기는 "순환기 부문이 주력"과 매출·영업이익 숫자뿐이다. 품목별 매출·자체 개발과 도입 품목 구분·R&D 비중·파이프라인·약가· 생산시설·수출을 하나도 확인하지 못했다(함정 11-3).

2025년 마진이 무너졌다 — 연간이 10.33%(2024) → 2.09%(2025)이고 4분기가 −9.40% 였다. 적자가 2/9 다.

회사가 자기 산업을 제네릭 중심으로 서술한다 — "국내 제약산업은 일부 합성기술을 제외하고는 세계적인 기술수준에 미치지 못하여 주로 선진 제약사의 특허가 만료된 제네릭 의약품을 생산, 판매하는 수준이었으며, 따라서 수출시장 진입이 어렵고 마진율도 떨어지며 내수 중심의 시장" 이라 쓴다.

경쟁이 과열이라고 직접 쓴다 — "약 250여개의 국내 제약사들과 약 40여개의 다국적 제약사들이 경쟁" 하고 "약 290여개의 완제의약품 생산업체의 난립으로 인해 같은 효능의 여러 제품이 출시되는 경우에 시장구조가 과도한 경쟁의 특성" 을 보인다고 밝힌다.

값을 정부가 정한다 — 보험수가 통제·약가인하정책·실거래가상환제·참조가격제로 제품 가격이 결정되고, 회사가 "일괄약가인하 정책에 따라 이익의 감소로 인해 자금압박" 이 심해질 것이라 쓴다(가격결정력 20).

중소형 제약사의 입지가 좁아진다고 쓴다 — 회사가 "제네릭의약품 약가산정방식의 변화와 저가구매인센티브 등 보험절감 정책으로 인해 중소형 제약사들의 입지가 더욱 좁아질 것" 이라 직접 밝힌다.

원료를 수입에 의존한다 — 회사가 "상당수의 원료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원료 자급률은 낮은 수준이며, 특히 전문의약품일수록 외국의존도가 심한 편" 이라 쓰고 환율에 따른 수익성 변동을 든다.

그 점유율 표가 자기가 다섯 중 가장 작다는 것을 드러낸다 — 1,206.9억으로 안국약품(3,068.7억)의 39% 다.

연결 재무가 없다. 별도만 있다.

분기 매출이 324.0억이다.

총평

41점.

주요 코스닥 상장 제약사 다섯 곳의 매출을 3년 시계열로 나란히 공시해 자기 자리를 밝힌 것, 약사법·KGMP·보험수가 통제 등 규제가 진입장벽이 되는 자리, 회사가 제약산업을 경기변동에 비탄력적이라 서술하고 전문의약품이 안정적 수요를 보인다고 쓴 것, 순환기가 주력이라 처방이 이어지는 영역인 것, 고령화로 전문의약품 시장이 커지는 방향이 근거다.

경동제약(42)·안국약품(44)보다 아래다. 그 회사들은 주요 5개 품목의 보험약가가 3년 완전 고정임을 표로 냈고 안국약품은 원재료 7.3%·토비콤 브랜드가 있었다. 이 회사는 품목 정보를 하나도 확인하지 못했다.

41 위로 못 올린 것은 자기 이야기의 부재와 2025년이다. 사업의 개요가 제약산업 일반론이라 품목·약가·R&D·파이프라인을 하나도 못 봤고, 연간이 10.33%에서 2.09%로 내리며 4분기가 −9.40% 였다. 동구바이오제약(41)과 같은 자리이고, 사업보고서에서 품목을 확보하면 재평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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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
41%업종 64위 / 104개중앙값 43%
영업이익률 (최신 분기)
12.9%업종 17위 / 102개중앙값 3.8%
0이 회사중앙값100
규모가 비슷한 회사해자영업이익률매출 (분기)
신신제약KOSDAQ44%12.0%340억
유유제약KOSPI44%10.9%367억
대봉엘에스KOSDAQ43%10.9%337억
오리엔트바이오KOSPI42%−13.9%298억
위더스제약KOSDAQ41%3.7%291억
진양제약KOSDAQ41%12.9%326억
씨티씨바이오KOSDAQ40%11.3%337억
이연제약KOSPI40%−19.5%358억
에이프로젠KOSPI38%−63.2%355억
유바이오로직스KOSDAQ38%25.8%332억

업종은 한국거래소 분류 기준이며, 여러 사업을 하는 회사는 실제 사업과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 회사는 같은 업종에서 최신 분기 매출이 가장 비슷한 곳을 골랐습니다.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판단이고, 순위는 정보 제공용입니다.

공시 원문 발췌2026 반기 정기공시

DART 원문 전체 새 창에서 열기
사업의 개요
당사는 의약품 제조 및 판매 (수출입 포함)를 지배적 사업부문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1) 산업의 특성제약산업은 인간 삶의 질 향상을 궁극의 목적으로 하는 국민보건산업으로 고도의 화학합성기술력을 요구하는 정밀화학산업이며, 연구개발형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는 특성을 가지는 21세기 가장 고도성장이 기대되는 산업입니다. 일반적으로 제약산업에 있어서는 첨단기술과 특허권 등을 통한 진입장벽이 높아 기술우위에 따른 독점적 이윤이 보장되고 있어 전형적인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소득수준이 향상되고 고령화 시대를 맞아 노령인구가 증가하는 21세기에 가장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은 산업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난치병에 대한 치료기술의 개발 필요성 지속 등 사회복지 욕구 증대에 따른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고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이바지할 수 있는 산업으로서 인류의 보건향상과 복지증진에 필수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그동안 국내 제약산업은 일부 합성기술을 제외하고는 세계적인 기술수준에 미치지 못하여 주로 선진 제약사의 특허가 만료된 제네릭 의약품을 생산, 판매하는 수준이었으며, 따라서 수출시장 진입이 어렵고 마진율도 떨어지며 내수 중심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선진 제약사들의 관심이 미치지 않는 미개척 신약 분야 등에서 신약개발의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으며, 국내 제약업체 대다수는 주요 선진국에 비하여 자금력 및 기술력이 상대적으로 취약하나, 우수한 인적 자원이 풍부한 우리 나라로서는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이 필요한 첨단 고부가가치 정밀산업으로 정부가 인식하여 육성한다면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2) 산업의 성장성고령화의 가속화와 소득수준의 향상, 삶의 질 향상에 대한 관심고조로 전문의약품 시장규모의 지속적인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풍부한 우수인력과 바이오테크놀로지 및 제약산업 간의 연계는 앞으로의 제약산업의 전망을 밝게 해주고 있습니다.그러나, 최근 정부의 강력한 약제비 적정화 방안 및 한미 FTA 등 시장 외부의 정책적 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이러한 위험 요인에 대한 업계의 적절한 대처 여부가 시장의 성장성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또한, 국내 제약시장은 저가구매인센티브, 리베이트 쌍벌죄 등과 같은 의약품 유통투명화정책과 기등재약 목록정비, 각종 약가인하정책 등 약제비 적정화 방안 등 지속적인 정부규제로 어려운 시기입니다. 또한 2012년 4월 시행 정부의 일괄약가인하 정책에 따라 이익의 감소로 인해 자금압박 심해질 것으로 보이며 업계 전반적인 어려움이예상되며, 이를 통한 경쟁력을 확보한 기업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이 예측됩니다.(3) 경기 변동의 특성제약산업은 다른 업종에 비해 경기변동에는 비탄력적인 성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일반의약품의 경우는 일괄약가인하 정책으로 기업들의 OTC활성화를 대안으로 삼고있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할 수 있고 또한 일반 경기변동에도 다소 민감한 편이며, 전문의약품의 경우 약품의 특성상 일반의약품보다는 안정적인 수요를 보이고 있으나정부의 약가일괄인하 정책의 시행으로 매출…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4,133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주요 제품 및 서비스
(1) 주요 제품 등의 현황 (2026.01.01~2026.06.30) (단위 : 천원,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구체적용도 | 매출액(내수) | 매출액(수출) | 매출액합계 | 비율 | 의약품제조판매 | 제품 | 크리빅스정 외 | 순환계용약 | 21,486,791 | 113,993 | 21,600,784 | 33.21 | 아세콜 외 | 중추신경계용약 | 8,003,922 | - | 8,003,922 | 12.3 | 에스졸정 외 | 소화기관용약 | 6,554,915 | 300,955 | 6,855,870 | 10.54 | 미아릴정 외 | 기타의 대사성 의약품 | 5,791,773 | 36,380 | 5,828,153 | 8.96 | 진프라그정 외 | 혈액 및 채액용약 | 1,485,347 | - | 1,485,347 | 2.28 | 기타제품계 | 4,238,599 | - | 4,238,599 | 6.52 | 제품계 | 47,561,347 | 451,328 | 48,012,675 | 73.81 | 상품계 | 6,022,825 | - | 6,022,825 | 9.26 | 기타매출계 | 8,580,356 | - | 8,580,356 | 13.19 | 임대료수입 | 2,430,839 | - | 2,430,839 | 3.74 | 합계 | 64,595,367 | 451,328 | 65,046,695 | 100 | (2)
매출 및 수주상황
(1) 매출실적 (2026.01.01~2026.06.30) (단위 : 천원)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49기 반기 | 48기 | 47기 | 의약품 | 제품 | 순환계용약(크리빅스정 등) | 내수 | 21,486,791 | 39,111,687 | 35,033,421 | 수출 | 113,993 | 206,342 | 351,879 | 합계 | 21,600,784 | 39,318,029 | 35,385,300 | 중추신경계용약(아세콜정 등) | 내수 | 8,003,922 | 14,785,201 | 12,861,956 | 수출 | - | 31,374 | 88,309 | 합계 | 8,003,922 | 14,816,575 | 12,950,265 | 소화기관용약(에스졸정 등) | 내수 | 6,554,915 | 14,047,829 | 13,418,686 | 수출 | 300,955 | 292,694 | 465,565 | 합계 | 6,855,870 | 14,340,523 | 13,884,251 | 기타의 대사성 의약품(미아릴정 등) | 내수 | 5,791,772 | 12,168,300 | 13,392,604 | 수출 | 36,380 | - | - | 합계 | 5,828,152 | 12,168,300 | 13,392,604 | 혈액 및 체액용약(진프라그정 등) | 내수 | 1,485,347 | 2,378,301 | 1,897,943 | 수출 | - | - | - | 합계 | 1,485,347 | 2,378,301 | 1,897,943 | 기 타 | 내수 | 4,238,600 | 7,896,334 | 7,589,901 | 수출 | - | - | - | 합계 | 4,238,600 | 7,896,334 | 7,589,901 | 상품 | 내수 | 6,022,825 | 10,831,374 | 10,056,551 | 수출 | - | - | - | 합계 | 6,022,825 | 10,831,374 | 10,056,551 | 기타매출 | 내수 | 8,580,356 | 15,376,729 | 16,186,942 | 임대료 수입 | 내수 | 2,430,839 | 3,560,066 | 1,988,365 | 합계 | 내수 | 64,595,367 | 120,155,821 | 112,426,369 | 수출 | 451,328 | 530,409 | 905,752 | 합계 | 65,046,695 | 120,686,230 | 113,332,121 | (2)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가) 판매조직① 국내 : 서울 및 지방포함 17개 지점② 해외 : 사업개발팀 ■ 판매영업인원 국내 | 해외 | 계 | 46 | 2 | 48 | (나) 판매경로 매출유형 | 품 목 | 구 분 | 판 매 경…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5,989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용 구성(비용의 성격별 분류)
비용의 성격별 분류 공시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장부금액 |   | 공시금액 |   | 3개월 | 누적 | 제품과 재공품의 변동 | (621,875) | (872,232) | 원재료와 소모품의 사용액 | 2,657,462 | 5,652,734 | 상품매출원가 | 313,857 | 757,301 | 종업원급여 | 3,898,517 | 7,687,043 | 감가상각비 | 564,096 | 1,084,400 | 광고선전비 | 118,431 | 244,025 | 복리후생비 | 1,020,237 | 2,047,431 | 여비교통비 | 757,187 | 1,495,048 | 접대비 | 168,335 | 313,428 | 판매촉진비 | 495,105 | 985,514 | 회의비 | 207,930 | 416,194 | 기술개발비 | 279,338 | 912,409 | 외주가공비 | 3,853,957 | 7,521,617 | 지급수수료 | 12,988,844 | 25,975,064 | 대손상각비(대손충당금환입) | (1,197,868) | (1,693,444) | 기타 비용 | 2,927,176 | 4,935,982 |

정기공시의 해당 절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표는 글자로 풀어 보여줍니다. 숫자는 원문 단위를 따릅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326억42억12.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324억34억1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303억-29억−9.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92억-9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02억25억8.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309억38억12.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68억31억1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16억44억13.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276억21억7.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73억22억8.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4Q공시: 2023 사업246억-10억−4.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3Q241억33억13.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2Q공시: 2023 반기230억33억14.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1Q224억35억15.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4Q공시: 2022 사업183억19억1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3Q218억47억2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2Q공시: 2022 반기185억23억12.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1Q177억22억12.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연간공시: 2021 사업628억70억1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3Q157억21억13.3%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326억
영업이익
42억
당기순이익
22억
영업이익률
12.91%
자산총계
2,744억
자본총계
1,622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6.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핵심 지표

TTM 매출
1,246억
최근 4개 분기 합계
TTM 영업이익률
3.0%
매출 성장
+8.2%
2025 2Q 대비
이익률 변화
+4.7%p
2025 2Q 대비
단순 ROE
14.1%
TTM 순이익 ÷ 자본
이익률 변동폭
23.2%p
최근 8개 분기 중 흑자 6개

모두 공시된 분기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분기가 빠진 기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점수의 출처

beam
40%
사람 평가
41%
평균 (목록 점수)
41%
룰 기반 점수
19%

목록의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점수의 평균입니다. 평가 근거는 ‘해자 평가’ 탭에서 평가자별로 볼 수 있습니다.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방법

평가 이력

  1. 40% beam현재2026. 10. 26.
  2. 41%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3.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